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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대한민국 수상자콘서트 중국지역예선 아슬리코 지부장 첸위 한중국제콩쿨우승자 테너 봉가위 김봉미.베하연주에 협연
2.20 대한민국 수상자콘서트 중국지역예선 아슬리코 지부장 첸위 한중국제콩쿨우승자 테너 봉가위 김봉미.베하오케스트라연주에 협연 https://m.toutiao.com/article/7338305841285579274/?upstream_biz=toutiao_pc&wxshare_count=2 中国女高音陈钰唱响韩国首尔艺术殿堂 引世界瞩目 2024年2月20日晚,第16届韩国歌剧大赏得主音乐会、世界名作歌剧Gala音乐会,在韩国最受瞩目的首尔艺术殿堂音乐厅圆满举行。 现场照片 第十六届韩国歌剧大赏获奖者得主音乐会由韩国歌剧大赏组委会主办,每年举办一次,这是韩国歌剧届备受关注的舞台。今年不仅有男女主角奖和新人奖获得者,还有历届新人奖获得者一同登台,独特演绎未来的音乐梦想。 此次音乐会特别邀请了,获得意大利世界级比赛阿斯利科(ASLICO)国际大赛获奖的女高音金道妍、亚太地区获得“功勋奖”的中国女高音歌唱家陈钰、2023年首届中韩国际声乐展演的第一名的青年男高音封嘉伟惊艳亮相,女高音歌唱家陈钰音乐会上演唱了《这美好的夜晚多寂静》,选自威尔第的歌剧《游吟诗人》的著名咏叹调;男高音封嘉伟带来了《往昔的夜晚多宁静》,选自威尔第的歌剧《路易莎·米勒》,陈钰、封嘉伟代表亚太地区表演嘉宾与韩国歌者齐聚一堂,共同辉映演绎。 ​ 2024년 2월 20일 저녁,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연장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16회 대한민국 오페라 어워드 수상작 콘서트와 세계 명극 오페라 갈라 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현장 사진 제16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수상작 음악회는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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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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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작품,-새로운-발견의-음악-탐광자-마에스트로-김봉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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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품, 새로운 발견의 음악 탐광자 마에스트로 김봉미
02/08/2023 월간리뷰 불변의 음악은 없다, 불변의 노력이 있을 뿐 ​ 지구가 타들어 가듯 35도 이상의 푹푹 찌는 날씨. 이런 찜통 같은 날씨에 인터뷰하자고 한 우리가 잘못이지 싶어 후회하고 있는데 장충동 길거리의 이글거리는 지열을 뚫고 마에스트로가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천천히 걸어오고 있다. 양산을 쓸 법도 한데 자외선 크림을 믿는 것일까? 심지어 살포시 미소를 띠며 가뿐하게 오르고 있다. 그 순간, 인터뷰는 하지 않아도 김봉미가 어떤 사람인지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마에스트로 김봉미가 이런 인물이었겠구나. 미국의 심리학자 솔로몬 애쉬의 주장처럼, 단 3초면 첫인상이 결정된다는 이론이 틀린 게 아니다. 김봉미와의 인터뷰는 첫인상을 확인하는 작업에 불과했다. 지휘자가 되기 위해서 모든 사람들이 피아노를 잘 쳐야 한다는 조건은 없지만 피아노 악보를 넓은 시각으로 볼 수 있거나 연주에 능하면 확실히 지휘에서 필요로 하는 소리분석력은 뛰어날 수밖에 없다. 그러기에 지휘자를 만날 대면 원래 전공이 무엇인지 묻곤 한다. 피아노를 전공했다면 피아노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악보를 읽고 여러 성부를 조화롭게 어울리게 연주하며, 악보에 충실한 음향을 최대한 재현할 수 있도록 훈련을 쌓는 까닭이다. 피아노를 완벽하게 다루는 기술뿐만 아니라 악기의 특성에 초점을 맞춘 기보방식도 익혀나갈 수 있다. 세계적인 지휘계의 유파 중 한스 스바로프스키가 주도하는 빈 지휘유파의 지휘자들을 보자. 클라우디오 아바도, 마리스 얀손스, 주빈 메타 등 세계적인 거장들이 그들인데 이들의 공통점은 피아노에 능하다는 얘기다. 김봉미의 지휘에는 다양한 화성을 직조하는 듯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피아노를 오랫동안 연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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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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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역사를-써내려가는-지휘자-김봉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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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역사를 써내려가는 지휘자 김봉미
                                                                                                                                                                      발행인이 만난 사람 올해부터 부산오페라하우스 시즌 예술 총감독 맡아  이탈리아 아슬리코 국제 콩쿨 아시아본부 위원장 취임 ​ 지휘자 김봉미 인터뷰 ​ 유리 천정을 깨며 올라와 새 역사를 쓰는 김봉미 지휘자 여성 지휘자 최초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그랜드 오페라 지휘   지휘자 김봉미씨에게는 따라붙는 수식어가 많다. 그 중에서도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그랜드 오페라를 지휘한 최초의 여성 지휘자라는 타이틀은 한국 예술의 전당의 역사와 함께  깨어지거나 바뀔 수가 없는 역사적 기록이다. 현재 대한민국 오페라계에서 가장 크고 소중한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것이  바로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이다.  그는 지난 2011년 예술의전당 오페라 하우스에서 펼쳐진 제2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에서 여성 지휘자 최초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규모 오페라 축제에 도전해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하고 큰 감동을 이끌어 냈다는 찬사를 받았다.  이런 특별한 그의 상품성 때문에 그는 최근 하이마트 광고에도 출연해 일반 대중들의 인기까지 한 몸에 누렸다.  이런 공중파 방송 CF에는 김동규 같은 인기있는 성악가나 서희태 같은 지휘자들이 클래식 음악가로는 아주 예외적으로  출연한 사례가 있는데 그 여파가 작지 않다.  일반 대중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대중 음악과 달라서 이런 기회는 일반인들에게 클래식음악과 친숙해지는 좋은 여건을
  • 베스트하모니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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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여성지휘자-김봉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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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여성지휘자 김봉미
마니아타임즈 2023.02.15. 15:4576 읽음 그녀의 소리는 가슴으로 들어온다 느낌이다. 촉촉하게 젖어들어 몸을 깨우고 마음을 연다. 감성을 어루만지는 선율, 오감이 반응한다. “그녀의 음악을 들으면 그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콩쿨 사상 최초로 여성지휘자를 선정한 ‘2010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제 마에스트로 콩쿨 ‘ 심사위원장도 그녀의 소리에 마음을 빼앗겼다. 그 소리는 참으로 오래 걸렸다. 타고 났음에도 수없이 더하고 빼고 나누면서 보다듬었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에겐 완성이라는 것이 없다. 모든 게 과정일 뿐이다. ‘시지프스의 돌 굴리기’. 바위 산 정상을 향해 돌을 굴려 올리지만 꼭대기에 이르면 굴러 떨어지고 그러면 다시 밀어 올리는 영원한 되풀이. 머물러 있지 못하게 한 신의 벌이다. 시지프스는 천형이지만 그는 그 길을 선택했다. 낯선 길도 겁 없이 걸었다. 험한 길도 피하지 않았다. 누구나 다 갈 수 있지만 아무도 가지 않는 그 길, 가야 할 길이고 가고 싶은 길이다. 힘들지만 고통을 즐기는 사람처럼 늘 ‘그 길’에 서서 자신을 까탈스럽게 몰아쳤다. 그래야 마음의 소리로 청중의 가슴 속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다. “까다롭게 하고 수없이 갈고 닦아야 비로소 둥글게 됩니다. 둥글어서 부드러운 소리를 내는 일이니 철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가 만족해도 청중들은 만족하지 않습니다. 만족스럽지 못하니까 하고 또 하게 되는 거죠. 매번 해도 매번 새로운 시작입니다. ” 김봉미, 음악을 타고 난 우리 시대에 가장 핫한 여성 지휘자 . 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 지휘자며 유나이티드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 2003년 동양 여성 최초로 헬무트 릴링 슈트트가르트 바흐 오케스트라 합창단을 지
  • 홈지기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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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으로-읽는-인어공주'-4월11일.-김봉미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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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으로 읽는 인어공주' 4월11일. 김봉미지휘
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사장 이영만)의 ‘클래식으로 읽는 안데르센의 추억’ 2탄 인어공주가 4월 11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열린다. 베하필의 ‘클래식으로 읽는 안데르센의 추억’은 안데레센 4대 동화를 클래식으로 해석, 무대에 올리는 공연이다. 봄 ‘나이팅게일’, 여름‘인어공주’, 가을 ‘백조왕자’, 겨울 ‘눈의 여왕’으로 지난 해 나이팅게일을 초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연주회는 ‘인어공주’다. 자크 오펜바흐의 오페라   중에서 ‘뱃노래’로 시작해 영화   주제가로 마무리하는 연주회다. 베하필하모닉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봉미가 지휘봉을 들고,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지, 마림바 연주자 박지원, 소프라노 오신영, 메조소프라노 송윤진이 협연한다. 음악과 동화를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 김봉미 지휘자는 모차르트의 아버지인 레오폴트 모차르트가 작곡한 것으로 알려진 ‘장난감 교향곡’을 예로 들어가며 설명했다. “이 곡은 전체 연주시간이 10분이 넘지 않는, 아주 짧고 산뜻한 음악입니다. 현악 합주 부분에서 새소리(뻐꾸기, 나이팅게일 등)와 장난감 악기(나팔, 북, 트라이앵글 등)를 곁들여 사용한 데서 ‘장난감 교향곡’이라는 이름이 붙었지요. 1악장에서 뻐꾸기 울음소리처럼 들려오는 1주제를 연주한 다음, 어린이다운 떠들썩함 속에서 나이팅게일의 울음소리가 또 들려옵니다. 악기로 새소리를 묘사하고 있는 아주 즐거운 장면입니다.” 김봉미 지휘자는 ‘해설하는 지휘자’로 이미 잘 알려진 인사로 지휘를 하면서 중간중간 동화를 읽어준다. 베하필하모닉은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이라는 책자도 발간했다. 앞서 언급한 안데르센의 동화 네 편을 계절별로 소개하고, 각각의 동화와 관련한 음악을 김봉미
  • 홈지기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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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텨뷰>오페라-영역-개척해-가는-당찬-여성-지휘자-김봉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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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텨뷰>오페라 영역 개척해 가는 당찬 여성 지휘자 김봉미
탁계석 한국예술비평가협회장 젊은 성악가들이 의욕을 불태운 오페라 갈라 콘서트 무대. 대한민국 오페라의 날을 기념한 지난 1월 16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의 오페라갈라 콘서트에서 무대를 빛낸 이가 여성 지휘자 김봉미다. 열 명이 넘는 성악가와 3시간이 넘는 공연에 일일이 호흡을 맞춰야 하는 힘겨운 콘서트였지만 여성 지휘자 김봉미는 관객의 박수소리에 모든 것을 잊을 수 있다고 했다. 어느 분야에서보다 여성 진입이 늦은 어쩌면 금기의 벽처럼 느껴졌던 지휘 분야의 여성 진출은 이제 더 이상 화제가 아닐 만큼 이들의 활동은 종횡무진이다. 그는 애초 독일 에센 폴크방에서 피아노를 전공했지만 피아노의 길이 진로가 불투명하다는 것을 알고 이내 지휘로 돌아 섰다. 그래서 독일 Detmold Hochschule에서 지휘를 공부했다. 그는 악착같이 공부해 남성의 성역인 지휘무대를 공략해 나갔다. 그래서 그런지 그는 모든 수학과정에서 수석졸업을 할 수 있었고 점차 지휘 무대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의 열성은 국비, 시비 장학생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길도 열렸다. 그의 지휘는 섬세하면서도 전체를 장악하는 카리스마가 넘쳤다. 바톤 테크닉도 세련되었고 음악엔 탄력감과 활력이 넘쳤다. 2009년 6월 3일에는 부산문예회관에서는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공연을 했었다. 4회 무대를 거뜬히 잘 소화해 오페라 지휘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김봉미 지휘자는 “라 트라비아타 공연은 4회 공연 모두가 캐스팅이 달라 혼자서 이들의 호흡을 모두 맞추어 주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땀 흘린 만큼 큰 보람을 느꼈다”고 했다. 김 지휘자는 "오페라 전문 지휘자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오페라를 집중 공부하고 지휘하려고 하는 만큼 앞으로 우리
  • 홈지기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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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지휘자가-아닌-오페라-전문-'지휘자',-김봉미를-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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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지휘자가 아닌 오페라 전문 '지휘자', 김봉미를 만나다
​ 여성으로서 보기 드문 클래식 지휘자라는 길을 택한 김 감독은, 작곡가 겸 지휘자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클래식 음악을 접했죠. 당시만 해도 여성 지휘자의 길을 걷게 될 줄은 몰랐어요. 피아노, 바이올린 등 여러 악기를 두루 전공한 뒤 자연스럽게 지휘봉을 잡았는데요.  ​ 이제는 ‘여성’ 지휘자란 타이틀보다 오페라 전문 ‘지휘자’라는 점에서 더 크게 주목받아요. 클래식계에 큰 획을 그은 지휘자인 그를 6월 18일 서울 서초동 유나이티드 아트리움에서 만났어요.  ​ “누구도 걷지 않은 길이라는 걸 의식하기보다 음악 하나만 바라보며 걸어왔습니다. 불평등이라는 벽에 대해 생각할 여유가 없었어요. 아마 제 성격 탓인 듯한데 그냥 막무가내로 덤볐다고 할까요.”  ​ 피아노 수재였던 김 감독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대를 거쳐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 피아노과에서도 톱을 달리는 촉망 받는 피아니스트였어요. 하지만 어릴 때부터 품어온 지휘에 대한 동경은 사그라들 줄 몰랐는데요.  ​ ​ ‘여자가 가기에는 너무 힘든 길’이라는 주변의 만류를 뿌리치고 다른 여성들이 가지 않았던 길에 도전했어요. 이후 수많은 거장을 배출한 데트몰트 국립음대에 장학생으로 입학, 독일 정부로부터 전 학기 장학금을 받으며 오케스트라 지휘과에서 공부했죠.                김봉미 베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예술총감독의 공연 모습 “주변에서 ‘왜 피아노에서 지휘로 전공을 바꿨냐’고 많이들 묻습니다. 하지만 반주와 지휘는 별개로 생각할 수 없는 개념들이거든요. 지휘를 하기 위해서는 작곡과 피아노 연주는 물론 앙상블 등도 해낼 수 있어야 한다고 늘 생각했어요. ‘뭘 하든 완벽해야 한다’는 성격 탓에 꽤 오랜 시간을
  • 홈지기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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