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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s

(사) 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사) 베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순결한 여인 베아뜨리체의 하모니를 뜻합니다.
아름다운 소리로 최고의 행복감(Best Happiness)과 최상의 힐링(Best Healing)을 선사하는 젊고 수준 높은 공연단입니다.
베하 필은 클래식의 생활화를 통해 조화로운 삶,감성이 살아있는 따뜻한 사회를 추구하며
우리 음악의 특성을 더한 새로운 시도와 도전으로 K-클래식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베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소규모 그룹의 앙상블에서 실내악, 대규모 오케스트라까지 스펙트럼이 다양합니다.
어렵지 않은 클래식, 자유로운 형식의 크고 작은 음악회를 통해
클래식 대중화에 힘써 왔으며 대한민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민간외교사절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베아트리체의 하모니



베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대한민국 창작 오페라 페스티벌의 개·폐막 작품을 모두 연주하며 제8회와 제10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오케스트라 부분 대상을 받았습니다.
세계적인 작곡가이며 피아니스트인 스티브 바라캇 내한 20주년 연주를 기록적인 전석매진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형식의 오페라 마술피리 공연을 수년 째 계속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백 명의 국악 오케스트라와 서양 오케스트라를 하나로 묶는 연주, 그리고 클래식, 팝, 가요 등의 크로스오버 융합 공연인 ‘날라리 콘서트’와 ‘반반 콘서트’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베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게 도전과 실험적 시도는 일상사 입니다. 매년 연주되는 정기연주회에서는 새로움과 획기적인 기획으로 독보적인 클래식 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늘 개성 있는 공연으로 관객 모두가 행복한 콘서트, 대중과 함께 호흡하는 대한민국의 문화첨병으로 아시아는 물론 세계인과 폭넓게 클래식을 나눌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 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연혁


2014년 2월(사) 헤럴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로 창단
2014.9월 기부금 지정 단체로 승인
2015년 2017년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오케스트라 부문 수상
2018.9월 (사) 베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로 명칭 변경

이사장 인사말

음악은 사랑입니다.
음악은 조화입니다.
음악은 정신을 맑게 하는 천사의 소리입니다.



(사)베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음악 나눔으로 조화로운 삶,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젊은 음악가 모임입니다.
옛 것에서 새 것을 찾고 언제 어디서나 거리낌 없이 도전하며 자유로운 영혼으로 클래식에서도 대중의 노래를 멋스럽게 만들어 냅니다.
베하필은 재능 있는 음악인을 발굴하고 그들의 음악을 다문화가정, 사회적 배려자 등 더 많은 사람과 나누며 함께 호흡하고 있습니다.
베하 필은 또 가장 한국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한국문화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음악교육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마음껏 희망하고, 마음껏 꿈꾸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관객과 무대가 하나 되는 베하필은 정기 연주회와 찾아가는 음악회,
그리고 다양한 기획연주로 폭넓은 클래식 향유의 기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 이영만


전 경향신문 편집국장
전 경향신문 대표이사 사장
전 헤럴드경제 사장
전 코리아헤럴드 사장
현 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이사장, 문화경영연구소 대표

지휘자

상임 지휘자 | 김 봉 미


* 독일 Detmold Musik Hochschule(데트몰트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지휘(Kapellmeister Diplom)졸업
* 독일 Essen Folkwang Hochschule(에센 국립음대) 수석입학 및 졸업
* 러시아 St.Petersburg concervatory(페터스부르크 국립음대) 수료
* 헝가리 국제 지휘 콩쿨 여성최초 수상
* 2012년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지휘자상 수상
* 2011년 차세대를 이끌어갈 리더 선정(국제신문)
* Südwestfalen Philharmonie Orchester 독일3개 도시 순회연주
* Bielefelder Theater Orchester, Dresdner youth Orchester, Duna symphony orchester, Detmold chor, Buende chor, Stuttgart Bach Akademie Orchester & Chor, Detmold Big Band Orchetrer, KBS교향악단, 대전시향, 부산시향, 창원시향, 서울필하모닉, 시흥 교향악단외
* 서울필하모닉, 시흥교향악단, 헤럴드필하모닉 상임지휘자 역임
*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수석지휘자 역임
* 한국예술종합학교, 부산대학, 단국대 초빙교수역임
* 현) 베하 필하모닉 상임지휘자, 유나이티드 필하모닉 음악감독

그녀는 늘 길에 서있다


낯선 길도 겁 없이 걸었고 험한 길도 피하지 않았다. 꽤 긴 길을 걸었지만 여전히 머물지 않는다.
하나같이 가야 할 길이고 가고 싶은 길이기 때문이다.
“음악이라는 바다가 정말 좋아요. 끝없이 깊고 한없이 넓기에.. ”
음악은 그냥 그대로 그의 삶이었다.
소리는 모두 음(音)으로 들렸고 음은 언제나 춤을 추며 날아왔다. 음표와 건반이 머리를 통하지 않고 바로 눈과 귀로 들어왔다.
대부분의 곡은 첫 소절만 듣고도 피아노로 연주했다.
피아노는 당연한 길이었다. 긴 유학길에 올랐다. 러시아 셍 페터스부르크 국립음대를 거쳐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
카셀 국립음대를 최고 점수로 입학하고 졸업했다. 독일의 노교수는 동양의 여제자를 후계자로 키우며 수많은 공연장에 올렸다.
피아노는 그러나 길의 끝이 아니었다.
어려서부터 보고 자란 아버지의 지휘 모습이 가슴속을 떠나지 않았다.

지휘자의 길, 반대가 심했다.


여자가 가기엔 너무 힘든 길이라고들 했다. 애제자를 잃게 된 노교수도 심하게 말렸다. 그러나 갈망이 너무 컸다.
이루기 힘든 꿈을 이루기 위해 막무가내로 덤볐다. 데트몰트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지휘 학사, 석사를 마쳤다.
2003년 바흐 음악의 거장인 헬무트릴링의 슈투트가르트 바흐 오케스트라.합창단 동양 여성 최초 지휘,
빌레벨트 오페라극장 오케스트라 지휘, 쥐트베스트 필하모닉 독일 주요 3개도시 순회연주 등 본고장에서 큰 길이 활짝 열렸다.
하지만 돌아섰다. 고국에서 여성지휘자의 길을 개척해야 했다.

10년. 이제는 우뚝 선 여성 마에스트로 김봉미.


강함을 능히 누르는 부드러움, 다양한 빛깔의 소리와 생동감 넘치는 지휘로 변함없이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정기공연 때는 보통 오케스트라단이 소화하기 힘든 곡을 반드시 연주한다. 국악과 발라드까지 아우르는 토탈음악을 선보인다.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공연장을 흥겨운 잔치마당으로 만든다. 부산에선 청소년을 키우고
인제 시골에선 100인의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를 이끈다.
음악에 대한 깊이와 사랑이 있고 관객에 대한 따뜻한 배려가 있기에 음악으로 감동받고 치유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

12년만에 여성지휘자에게 처음 입상의 문을 연 2010년 부다페스트 국제지휘콩쿨 심상위원장도 말했다.
“그녀의 음악을 들으면 그녀의 음악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러나 김봉미는 아직도 늘 ‘처음처럼’ 무대에 오른다.
공연장을 완전히 자기무대로 만드는 관록. 국내 뿐 아니라 독일, 미국, 중국, 베트남, 태국 등지에서 수백회의 오케스트라,
오페라 공연을 지휘했다.
이력이 날만도 하지만 첫 관객들을 위해서이고 다시 찾은 더 많은 관객들을 위해서이다.
그래서 철저하게 연습하고 완벽하게 곡을 외우는 등 자신에겐 지나칠 정도로 까다롭다.

김봉미는 늘 새로운 음악 길에 서 있다.

수석단원

공지사항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정 명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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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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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모집

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음악 나눔으로 조화로운 삶,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베하필은 2013년 음악을 사랑하는 기업인들과 여성 최초로 ‘헝가리 국제지휘자 콩쿨’상을 수상한 김봉미 지휘자 그리고 80여명의 전문 연주가가 뜻을 모아 만든 젊은 관현악단입니다.
해마다 여는 예술의 전당 정기연주회에는 다문화가정과 사회적 배려자 등 클래식을 접할 기회가 흔치않은 사람들에게 음악을 선물하고 육군사관학교 생도, 소방관 등을 초청하고 있습니다.

베하필은 클래식 전공자에겐 연주 할 기회를 주고,
우리네 보통사람들에겐 삶의 여유와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청소년들에겐 바른 인성을 찾아주고자 합니다.
음악으로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베하필과 함께 뜻을 같이 할 후원자를 모십니다.

후원자(1구좌 20만원. 최대 10구좌)는 예술의 전당 정기공연에 VIP(1구좌당 2매)로 모시며
베하필의 재미있는 일반 공연( 년간 2회 이상. 1구좌당 2인)에도 특별히 모십니다.
후원금은 기부금 영수증 처리가 됩니다.
감사합니다.